연극 옥탑방고양이 포스터.

연극 옥탑방고양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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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연극 ‘옥탑방 고양이’는 2010년 초연 당시부터 전석 매진행렬로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2010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창작연극 사상 최단기간 7000회 돌파, 재관람 관객 2만명 돌파, 관객 평점 9.5점,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연간 연극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9년 연속 1위 영예를 얻은 대한민국 대표 수작으로 관객에게 평가받고 있다.


옥탑방 고양이는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건축가를 꿈꾸는 경민과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정은의 특별한 만남으로 시작된 동거 이야기를 다룬다.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젊은 세대를 표현함과 동시에 부모님 세대의 모습도 함께 비추어 전 세대가 함께 웃으며 공감할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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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 고양이는 대학로를 비롯해 신도림, 강남, 대전, 부산, 대구, 광주, 제주도 등 총 44개 지역의 지방 공연을 진행해왔다. 그 결과 최단기간 200만명 관객 돌파를 기록하며, 한국 공연계 최고의 히트작으로 등극했다. 지난해에도 연일 매진 행렬로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여전히 식지 않은 인기를 입증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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