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썬업비타C'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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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매일유업은 과일·야채주스 전문 브랜드 썬업이 비타민을 강화한 썬업비타C(Vita-C)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 썬업 비타C 애플과 썬업 비타C 머스캣은 비타민C 하루 권장량 100mg을 함유해 125ml 1팩만으로 일일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다. 여기에 면역에 도움을 주는 아연과 프리바이오틱스를 더해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했다.

매일유업은 썬업 비타C 2종의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일까지 매일아이닷컴에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아이닷컴에서 체험 신청한 응모자 중 추첨을 거쳐 총 300명에게 무료로 제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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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일유업 썬업은 1992년 론칭한 장수 브랜드다. 매일유업은 썬업을 출시하며 국내 최초로 냉장주스 카테고리를 개척했다. 이후 썬업은 썬업 100%, 썬업 과일야채 샐러드, 썬업 콜라겐플랜, 썬업 식이섬유 플랜 등 다양한 맛과 형태의 제품을 선보이며 과일·야채주스 전문 브랜드로 성장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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