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선 물류산업진흥재단 이사장, 권오경 한국로지스틱스학회 고문, 엄재동 대한항공 화물사업본부장, 김대기 한국로지스틱스학회 회장(왼쪽부터)이 2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 24회 '로지스틱스대상' 시상식에서 대기업 부문 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재선 물류산업진흥재단 이사장, 권오경 한국로지스틱스학회 고문, 엄재동 대한항공 화물사업본부장, 김대기 한국로지스틱스학회 회장(왼쪽부터)이 2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 24회 '로지스틱스대상' 시상식에서 대기업 부문 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대한항공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4회 ‘로지스틱스대상’ 시상식에서 대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로지스틱스대상은 한국로지스틱스학회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국내 물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단체 개인을 선발해 상을 수여한다. 오랜 전통이 있는 만큼 국내 물류 업계에서는 권위가 높은 시상식으로 꼽힌다.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7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5.86% 거래량 2,205,671 전일가 27,300 2026.05.15 14:42 기준 관련기사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숨어있던 마일리지 찾으면 시드니 항공권 응모"…대한항공, 회원정보 업데이트 독려 은 코로나 19 사태로 여객수요가 감소되고 각국 항공기 운항이 중단되는 위기 속에서도 화물 공급을 선제적으로 확대하여 방역 물품 등의 긴급화물 적기 수송 및 수출기업 지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7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5.86% 거래량 2,205,671 전일가 27,300 2026.05.15 14:42 기준 관련기사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숨어있던 마일리지 찾으면 시드니 항공권 응모"…대한항공, 회원정보 업데이트 독려 은 유휴 여객기를 화물 수요가 풍부한 노선에 적극 투입하고, 여객기 좌석에 안전하게 화물을 탑재 할 수 있는 카고 시트백을 설치해 화물 수송에 활용하고 있다. 여객기 좌석을 장탈하는 개조 작업으로 화물 공급을 확대하는 등의 역발상 전략으로 지난해 글로벌 대형항공사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 한 바 있다.

백신수송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축해 사내 콜드체인을 관리하고 유니세프, 코벡스 퍼실리티와의 코로나 백신 글로벌 수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 글로벌 항공사로서 코로나 백신 보급 역할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 받았다.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7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5.86% 거래량 2,205,671 전일가 27,300 2026.05.15 14:42 기준 관련기사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숨어있던 마일리지 찾으면 시드니 항공권 응모"…대한항공, 회원정보 업데이트 독려 은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딸기, 새송이버섯 등 고품질의 국산 농산물이 해외에 더 많이 수출 되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해오고 있다.

AD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7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5.86% 거래량 2,205,671 전일가 27,300 2026.05.15 14:42 기준 관련기사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숨어있던 마일리지 찾으면 시드니 항공권 응모"…대한항공, 회원정보 업데이트 독려 은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화물 공급 부족으로 인한 수출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화물전용 여객기 활용, 화물기 가동률 제고 및 전세기 추가 편성 등을 통해 시장 수요에 따른 화물공급 증대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