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서울서 175명 코로나 확진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2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7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까지 확진자로 집계된 175명은 21일 같은 시간대 203명보다 28명 적고, 1주 전인 15일의 204명보다 29명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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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이날 오후 9시 기준 4만2456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 날인 23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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