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열흘간 지속된 무력 충돌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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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부는 이날 휴전안을 승인했다. 지난 10일 하마스의 선제공격에 맹렬한 폭격으로 대응한 지 꼭 열흘만이다.


하마스도 이런 사실을 확인하면서 양측이 21일 오전 2시를 기해 휴전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팔레스타인 측도 일단 이스라엘의 휴전 결정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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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의 충돌로 가자지구에서는 232명이 사망하고 1900여명이 부상했다. 이스라엘도 '아이언돔'을 통해 하마스의 로켓 공격을 막았지만 12명의 사망자와 30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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