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동진 도봉구청장,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건립 착공식 시삽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20일 지역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착공식에 참가해 도봉구를 대표해 축하인사를 하고, 오세훈 서울시장, 시의원, 지역구 의원, 주민대표 등과 함께 기념 첫 삽을 떴다.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창동 1-25부지에 지하 2~지상 4층 부지면적 2500㎡, 연면적 7405㎡ 규모로 조성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로봇 전문과학관이다.
▲전시실 ▲VR/AR룸 ▲교육·실습실▲ 복합문화공간 등으로 채워질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향후 창동 신경제중심지의 랜드마크이자 과학교육 및 문화 확산의 거점기능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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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날 착공식에서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의 착공식을 많이 기다린만큼 안전하고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한다”며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이 서울동북권 로봇과학기술의 허브로 자리매김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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