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셀마 헤이엑 [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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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할리우드 여배우 셀마 헤이엑이 코로나19 감염 당시 7주간 자가격리를 했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헤이엑은 최근 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초기 때 감염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당시 담당의가 병원에 가라고 간청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했지만 '차라리 집에서 죽겠다'며 (입원을) 거부했다"고 했다.


헤이엑은 입원 대신 자택에서 홀로 7주간 격리 생활을 했다. 그는 "당시 집에서 산소호흡기도 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다"며 "완치 후 업무에 복귀했지만 체력이 예전만 못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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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은 "헤이엑은 지난해 코로나19 감염 경험을 공개적으로 밝힌 유명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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