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을 마친 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을 마친 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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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청 추기경 집무실을 찾아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한다. 취임 후 첫 천주교계 예방이다.


이 자리엔 서울대교구 대변인 허영엽 신부, 사무처장 정영진 신부, 순교자현양위원회 부위원장 원종현 신부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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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협조해준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감사인사를 전하는 한편 지속적 협조와 시정협력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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