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부처님오신날인 19일 오전 10시 부산 금정구 범어사 대웅전에서 열린 ‘불기 2565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했다. [이미지출처=부산시교육청]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부처님오신날인 19일 오전 10시 부산 금정구 범어사 대웅전에서 열린 ‘불기 2565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했다. [이미지출처=부산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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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부처님오신날인 19일 오전 10시 부산 금정구 범어사 대웅전에서 열린 ‘불기 2565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축사했다.


이날 법요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신상해 부산시의회의장, 진정무 부산시경찰청장 등 주요 인사와 신도들이 참석했다.

김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마음의 빛을 밝혀 코로나 너머의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회복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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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육감은 또 “학생이 생명의 존엄성을 알고, 화합과 평화, 공생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미래 동량으로 성장하도록 지도하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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