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비대면 홈트레이닝 ‘달빛운동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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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10월까지 비대면 홈트레이닝 프로그램 ‘건강북구! 달빛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신체활동 증진 및 비만율 감소를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네이버밴드를 활용,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각 가정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에어로빅, 요가, 건강체조 등으로 진행된다.


에어로빅 강좌는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 요가는 매주 화·목·토요일 오후 8시부터 9시, 건강체조는 내달 11일부터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네이버밴드 ‘북구보건소 온라인 달빛운동교실’ 가입 후 프로그램 시간에 실시간으로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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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비대면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줄어든 주민에게 안전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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