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같은 시간대 보다는 12명 감소

16일 서울 성북구청에 마련된 코로나 백신 접종센터 앞에 행인이 지나가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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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16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2명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이날 신규 확진자 수가 19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 기준 지난주 9일 132명 대비 60명 많은 수준이다. 전날보다는 12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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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123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7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발표된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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