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신입·경력 45명 공채…"청년 일자리 창출 앞장"
5월12~26일까지 서류접수
반도건설은 '2021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직 공개채용'을 통해 총 45명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채용은 신입과 경력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신입사원 모집부문은 ▲건축 ▲안전관리 ▲설비 ▲현장관리 ▲보건관리 분야이며 지원자격은 ▲대학 관련학과 졸업자 및 21년 8월 졸업예정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건축직은 공병병과 장교 출신 우대 등이다.
경력사원은 ▲건축 ▲설비 ▲전기 ▲현장관리 ▲견적 ▲분양관리 ▲품질 ▲안전 분야를 모집하며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신입 및 경력 공통사항으로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경력자), 영어 및 제2외국어 가능자는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류접수 마감은 5월 24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반도건설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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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일 반도건설 대표는 "코로나19와 취업난 속에서도 매년 정기 채용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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