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29명 발생 … 창원·김해 각 6명 등 (종합)
13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지어 검체 검사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일 0시 기준 715명(지역발생 사례 692명, 해외유입 23명)이 발생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3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2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6명, 김해 6명, 진주 5명, 양산 5명, 밀양 3명, 사천·통영·거제·산청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4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272, 4273, 4281, 4282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가족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4263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280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4268, 4277번으로 분류됐다.
또 다른 김해 확진자 1명과 사천 확진자 1명은 사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4278, 4274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사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는 60명으로 늘었다.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4267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269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해외 입국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4279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중 4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264, 4265, 4276, 4289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수도권 관련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4266번으로 분류됐다.
양산 확진자 중 2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283, 4284번으로 분류됐다.
3명은 해외 입국자이며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4285~4287번으로 분류됐다.
밀양 확진자 3명 모두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4261, 4262, 4288번으로 분류됐다.
통영 확진자 1명은 수도권 관련 확진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4271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1명은 해외 입국자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4270번으로 분류됐다.
산청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4275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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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4286명(입원 296명, 퇴원 3974명, 사망 1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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