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 LINC+ 사업단, 우수 평가로 5차년도 사업비 증액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신라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연차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신라대는 2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아 5차연도 사업비가 증액돼 18억8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LINC+사업단은 ▲목표 취업률 초과 달성 ▲비대면 교육 인프라와 프로그램의 성공적 적용 ▲현장 미러형 실무교육 강화 ▲협약기업과의 효과적인 산학협력 활동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
이범진 사업단장은 “미러형 실습실 고도화, 공유대학 인프라 구축, 모듈형 융합전공 개발 등을 통해 5차연도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LINC+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사업의 자립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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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LINC+사업단은 수산·가공식품전문인력양성전공, 아웃도어스포츠디머스인재양성전공, 스마트융합기계설계·생산관리전공, 스마트헬스케어산업인력양성전공과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인 인공지능창의융합인재양성전공 등 총 5개 융합전공을 운영하고 있고 80개 이상의 기업과 채용약정 협약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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