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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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성범죄자 위치 추적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20대 남성이 3시간 만에 붙잡혔다.


부산 동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10시 8분께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달아났다는 112신고를 법무부 보호관찰소로부터 받고 3개 경찰서와 여성청소년과, 형사 17개팀이 공조해 즉각 동선 추적에 나섰다.

공조 추적한 남부경찰서가 이날 오후 1시께 도시철도 2호선 광안역에서 A씨를 발견해 붙잡아 동래경찰서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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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여성 청소년을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2013년 11월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A씨의 전자발찌 부착 기간은 2030년 4월까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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