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미국 작가 조이스 메이나드는 "좋은 집이란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집이란 복잡한 일상 속에서의 작은 쉼터이자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소이기 때문에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의 공간이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좋은 집’의 토대가 갖춰져 있는 곳이라면 더 말할 나위가 없을 것입니다.


실제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나만의 특별한’ 아파트는 매년 진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언택트(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면서 집은 더 이상 주거만을 위한 공간에 머물지 않고 재택근무·여가생활·온라인 수업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복합공간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건설사들도 높아진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친화적인 환경은 물론, 아파트를 스스로 수집한 빅데이터를 활용, 사물인터넷으로 연결된 각종 가전기기를 자동으로 제어하고 연동시킬 수 있는 ‘지능형 주거 공간’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이처럼 수요자 니즈를 반영한 혁신적인 기술과 차별화된 상품개발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건설사를 선정하고자 합니다. ‘2021 아시아경제 아파트 브랜드 대상’이 소비자에게 정확하고 폭넓은 정보를 제공해 ‘내 집 마련’을 위한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건설사에는 브랜드 인지도와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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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2021 아파트 브랜드 대상

◇발표:2021년 5월28일

◇주최·주관:아시아경제

◇문의:편집국 건설부동산부 (02)2200-2090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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