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사무공간과 시설 내 교육장, 회의실, 커뮤니티 공간까지 이용 가능... 5월12일까지 입주 신청받아 최대 5년까지 이용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사무공간 확보가 어려운 사회적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목동동로 375) 입주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예비)사회적기업, (예비)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타 기관(단체)에 공간지원을 받지 않은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입주계약 후 3개월 이내 센터로 법인 주소를 이전해야 한다.
입주기간은 1년이며, 연장심사를 거쳐 최대 5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입주기업은 양천구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2층에 위치한 입주기업 사무공간과 시설 내 마련된 교육장, 회의실, 커뮤니티 공간 등 다양한 공간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에 공지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 내 시설 방문을 통한 현장 확인이 가능하다.
입주신청서를 포함한 제출 서류는 5월10일 오전 9시부터 5월12일 오후 6시까지 양천구 사회적경제 지원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기타 문의사항은 양천구 사회적경제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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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에 대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경제적 역량을 키우고,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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