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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어버이날 선물로 소고기·보양 간편식 ‘인기’

최종수정 2021.05.06 09:34 기사입력 2021.05.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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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에서 어버이날 선물로 소고기·보양식 등 신선식품 판매가 증가했다.

마켓컬리에서 어버이날 선물로 소고기·보양식 등 신선식품 판매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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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마켓컬리는 어버이날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의 비중이 감소하고, 소고기·보양식 등 신선식품 판매가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마켓컬리는 지난달 16일부터 '어버이날 감사대전 기획전'을 통해 600여 가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인 카테고리는 정육으로 전체 어버이날 선물 중 34%를 차지했다. 정육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상품은 소고기였다.

보양 간편식도 기획전 전체 상품 판매량 중 20%를 차지했다.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식 브랜드 '경복궁'의 사골 도가니탕이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였고 ‘도리깨침’의 월남쌈 등 메인 요리로 활용할 수 있는 메뉴가 두번째 순위를 차지했다. 보양식으로 인기있는 장어와 전복, 낙지 등 수산물의 판매 비중도 18%로 높게 나타났다. 건강기능식품은 판매 비중은 낮아졌지만 판매량은 전년 대비 121% 증가했다.


마켓컬리는 6일까지 주문하면 오는 8일에 새벽배송으로 받을 수 있는 카네이션 상품을 판매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식탁을 풍성하게 해 줄 카네이션 센터피스와 생화를 방부처리해 시들지 않고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프리저브드 카네이션 용돈박스, 카네이션 꽃다발 등도 선보인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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