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사상최고가 행진 '3000달러 돌파'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이 사상 처음으로 30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 경신 행진을 이어갔다.
가상화폐 사이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3일 오전 이더리움은 사상 처음으로 3000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시간 오전 11시13분 현재 3018.97달러를 기록 중이다. 24시간 전보다 2.08% 올랐으며 앞서 3026.73달러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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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투자은행(EIU)이 이더리움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1억유로(약 1343억원) 상당의 디지털 채권을 발행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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