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섭 시장(사진 왼쪽)과 김재광 이사장이 시설관리공단 출범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김충섭 시장(사진 왼쪽)과 김재광 이사장이 시설관리공단 출범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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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김천시는 지난 30일 종합스포츠타운 실내수영장 사무실에서 시설관리공단 출범식을 갖고 김천지역 최초 공기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충섭 시장과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련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공단 출범을 축하했다.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은 경영지원팀, 문화관광팀, 체육장사팀 3개 팀으로 구성됐다. 직원은 김천시 부시장을 지낸 김재광 이사장을 비롯해 일반직 15명, 업무직 16명, 기간제근로자 19명 등이다.


김천시에서 위탁받아 운영하게 되는 시설은 사명대사공원, 시립박물관, 실내수영장, 국민체육센터 등이다. 현재 건축중인 생태체험마을과 김천시립추모공원이 준공되면 추가로 위탁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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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광 이사장은 출범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일류 공기업이 되기 위해 고객중심 혁신경영, 성과중심 책임경영, 수익창출 건전경영, 소통하는 상생경영의 경영전략을 추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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