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장성 공무원 접촉 등 밤사이 3명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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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밤사이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2413명으로 늘었다.


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3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2411~2413번으로 분류됐다.

2411·2412번은 지난달 29일 확진된 장성군 A면장과 접촉자로 확인됐다. A면장은 확진 판정을 받기 전 광산구 첨단지구 교회 등을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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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3번은 담양지인모임과 관련돼 자가격리돼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담양모임과 관련해서는 광주에서는 53명이 확진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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