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도시재생대학 2기·바리스타 자격증반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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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지운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도시재생뉴딜사업 생생아카데미’ 사업으로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도시재생대학 2기’와 ‘바리스타 자격증반’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시재생대학 2기는 주민 역량을 키우는 도시재생 활동가 양성 과정이며 내달 4일까지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주민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마을공동체혁신센터에서 내달 11일부터 오는 6월 22일까지 진행하며 매주 화요일 오후 2~5시에 총 7회 개최되고 교육비는 무료다.


바리스타 자격증 교육은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운영되며 모집 기간은 내달 12일까지 카페 창업과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에 관심 있는 주민 20명을 모집한다.

평일반은 내달 20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5시에 교육하고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말반은 내달 22일부터 오는 7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5시에 진행되고 총 10회 열린다.


교육 장소는 ㈔월드커피바리스타 전라지회이다. 교육비는 무료, 필기·실기 시험 응시료는 응시자가 부담한다.


도시재생대학 2기 수료자는 향후 진행될 3~4기 도시재생대학에, 바리스타 자격증 교육 수료자는 향후 열리는 핸드드립 교육 과정에 우선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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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지운 기자 rosaria07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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