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루프탑서 즐기는 '피크닉 패키지'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 위치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은 5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피크닉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스탠다드 객실 1박과 함께 '익선동 한옥마을 뷰' 이비스 인사동 루프탑에서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세트가 제공된다.
피크닉 세트는 피크닉 바스켓이 제공되며 바스켓에는 체크무늬 테이블보와 과일향과 청량감이 특징인 트롤브루 캔맥주 2개, 곁들일 수 있는 버팔로윙과 나쵸가 들어있다. 체크인 시 원하는 이용 시간을 예약 후 해당 시간에 맞춰 호텔 1층에 있는 '르 바(Le Bar)'에서 바스켓을 수령할 수 있다.
루프탑 이용 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해당 피크닉 세트는 루프탑뿐만 아니라 객실 또는 원하는 외부 장소 어디에서든 피크닉 분위기를 내며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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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요금은 7만1000원부터다(부가세 별도).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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