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자 확진 잇따라’ 광주서 2명 양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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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자가격리자의 확진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명이 추가 확진돼 2400·2401번으로 분류됐다.

2400번은 지난 26일 확진된 2382번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났다.


2401번은 이개호 국회의원 수행비서인 전남 989번이 다녀간 유흥주점 종사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담양지인모임 관련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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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광주에선 담양지인모임과 관련된 확진자는 49명으로 늘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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