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체육인회관 건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건립추진, 타당성 여부 등 중간 검토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부군수, 국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칭)거창군 체육인회관(전시관)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건립 추진에 따른 타당성 여부 등 그 간의 용역 수행 경과를 보고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군 체육인들의 지역 체육 홍보를 위한 독립된 공간이 필요하다는 요구에 따른 것으로 사업의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역 정책연구원에서 오는 5월까지 용역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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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군수는 “체육인회관 건립은 지역 체육인들의 숙원인 만큼 오늘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 등을 자세히 검토하여 최적의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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