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놀이공간 혁신 '유치원 꿈을 담은 놀이교실' 완공
서울 청림유치원, 강남·논현·수색초등학교병설유치원 탈바꿈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유아의 놀이와 배움을 지원하기 위해 유치원 공간을 혁신한 '유치원 꿈을 담은 놀이교실'을 완공했다.
28일 서울시교육청은 유치원 꿈을 담은 놀이교실 사업에 선정된 서울청림유치원, 강남·논현·수색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공사를 마무리하고 새학기 유아들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유치원 꿈을 담은 놀이 교실 사업은 유치원 교육과정의 방향과 내용을 반영해 공간을 혁신하고 유아의 특성을 반영해 놀이공간을 재구조화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유아 안전을 보장하면서도 활발한 소통이 가능하게끔 공간을 구성했다. 유아와 교직원, 학부모와 꿈담 건축가가 소통하는 디자인 워크숍을 통해 유치원을 재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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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유치원 공간 혁신을 통한 교육과정 변화가 확대되도록 해당 유치원의 공간 공개·놀이 사례 나눔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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