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6일부터 2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하고 있다. (사진=목포해양경찰서 제공)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6일부터 2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하고 있다. (사진=목포해양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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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6일부터 2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접종은 대상자를 적절히 분배해 신속히 진행하고 접종자 건강 이상 유무를 철저히 관리함으로써 해상경비 등 현장부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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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수 목포해양경찰서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해양경찰의 임무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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