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전기기능사’ 위탁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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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임성현)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26일 제일전기직업전문학교에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전기기능사’ 위탁과정 개강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문위탁교육은 오는 8월 27일까지 진행되며 교육비는 90% 국비로 지원된다.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제대군인의 선호도가 높고 취·창업에 도움이 되는 과정으로 대외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올해는 4차 산업 및 뉴딜 일자리 등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과정 선정을 위해 노력했다.

한편 광주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국토방위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전역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직업능력개발 교육, 사이버연수원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국비로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교육장 소독, 출입전 발열체크, 손소독 및 명부작성, 책상 띄어앉기, 마스크 벗지않기, 주기적 환기 등 철저한 코로나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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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을 희망하는 제대군인은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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