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노트북 언팩 행사
28일 오후 11시 온라인 개최
갤럭시 북 프로 360 등
최고급 사양 신제품 공개

삼성 갤럭시 언팩 2021 초대장. 노트북을 연 모습을 형상화한 이미지가 담겨있다.

삼성 갤럭시 언팩 2021 초대장. 노트북을 연 모습을 형상화한 이미지가 담겨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글로벌 PC 시장이 올해 8% 성장이 예고된 가운데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4,0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가 최고급 사양 노트북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4,0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는 오는 28일 오후 11시(미국 동부시간 오전 11시) 온라인으로 노트북 언팩 행사를 개최한다. 플래그십 스마트폰 위주였던 언팩 행사가 노트북 신제품 공개를 위해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체적인 제품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업계에선 갤럭시 북 프로·프로 360 등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4,0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의 노트북 신제품들이 공개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언팩 행사 초대장에는 노트북을 연 모습을 형상화한 이미지가 담겨 이 같은 관측에 힘을 보탰다.


갤럭시 북 프로와 북 프로 360은 각각 갤럭시 이온 라인업, 갤럭시 북 플렉스 시리즈에 OLED(유기발광다이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후속 제품이다. 각각 13.3인치, 15.6인치 크기로 출시될 전망이다. 특히 360도로 접을 수 있는 터치 패널을 적용한 갤럭시 북 프로 360이 관심 대상으로 S펜도 탑재한 것으로 추측된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작년 글로벌 PC 수요는 폭증했다. 게이밍 PC와 휴대성이 좋은 노트북, 태블릿 PC 수요가 모두 늘었다. 올해 시장 전망도 밝다. 시장조사기관 카날리스는 올해 글로벌 PC 출하량이 전년 대비 8% 늘어난 총 4억9680만대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노트북과 태블릿 PC는 각각 9.4%, 8.3% 성장해 데스크톱(4.4%) 대비 높은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AD

1분기 시장조사기관 IDC 따르면 데스크톱과 노트북 등 글로벌 PC 업체별 순위는 중국 레노버가 2040만대로 압도적 1위며 HP(1924만대), 델(1295만대), 애플(669만대), 에이서(58만대)순이다. 삼성은 순위권 밖에 머무르고 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