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여름학기 문화센터 회원 모집…다양한 테마강좌 선봬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28일부터 ‘여름학기 문화센터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여름학기 문화센터는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된다.
이번 여름학기는 하이브리드라는 테마 아래 한 번에 두 가지 색다른 체험을 맛 볼 수 있는 프리미엄 결합 강좌를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한강에서 요트를 타며 풍경을 그림으로 담아보는 요트크루징 X 드로잉 클래스와 필라테스 수업 진행 후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건강도시락 레시피를 배워보는 필라테스 X 쿠킹 강의 등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을 돕기 위한 식탁 위의 바다 테마 강좌도 선보인다. 상생상회가 추천하는 산지의 수산물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으며, 정호영 셰프가 진행하는 무공해 감태를 활용한 라이브 쿠킹클래스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김지민 칼럼니스트의 수산물 구매 팁, 요리연구가 제이디와 함께하는 해녀밥상 클래스 등을 마련했다.
스포츠 테마에서는 롯데골프단 소속 최혜진, 이소영 선수들이 직접 코칭을 진행하는 골프 원포인트 레슨과 이번 올림픽 최초로 공식종목으로 채택된 서핑 원데이 클래스, 뜨거운 여름날에도 실내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볼링 레슨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랜선문화센터에서는 쿠킹 클래스, 부동산 재태크 클래스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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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시기를 이겨내고 새롭게 일상을 리프레시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답답함을 이겨내고 상쾌함을 되찾을 수 있는 문화센터 강좌들을 다수 준비했다”며 “고객들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는 프리미엄 복합문화생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향후에도 다양한 강좌들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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