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협, 홈페이지 개편하고 도메인 간소화…사용자 편의성 높여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도메인 주소를 새롭게 변경했다고 27일 밝혔다.
여경협은 반응형 웹을 구축해 다양한 기기에서 이용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화면 UI와 메뉴 재편성, 여성기업 정보의 허브화를 등을 통해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서비스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도메인주소를 'womanbiz.wbiz.or.kr'에서 'kwbiz.or.kr'로 변경해 도메인 주소를 간소화했다.
여경협은 현재 협회 가입 신청 메뉴를 추가 개발 중이다. 홈페이지에서 바로 입회 신청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회원 확대의 물꼬를 틀 예정이다.
정윤숙 여경협 회장은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266만 여성기업이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기업과 사용자들의 의견을 지속 수렴해 홈페이지 이용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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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은 1999년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법정 여성경제단체다. 최근에는 검증된 여성 최고경영자(CEO)를 기업의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하는 등 여성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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