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발언하는 이선규 서비스연맹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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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대회의실에서 열린 '갑질 아파트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함께 해결하겠습니다. 택배, 배달, 퀵서비스 노동자가 함께하는 기자간담회'에서 이선규 서비스연맹 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이들은 "아파트의 도보 택배 배송 강요, 지하운행, 헬멧착용금지 등의 상황을 택배사와 플랫폼 업체들이 노동자들에게만 전가하고 있다"며, "정부가 사회적 문제에 적극 개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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