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첫 순수 전기SUV ID.4, 유럽 안전성 최고등급"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의 첫 순수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인 ID.4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인 유로앤캡(Euro NCAP)에서 최고 등급인 '5스타'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유로앤캡은 정면·측면충돌 테스트 외에도 사고 발생 때 구조와 탈출이 얼마나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는지도 평가한다.
ID.4의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레인 어시스트'와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 '프론트 어시스트'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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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앞 좌석 중앙에도 에어백이 탑재돼 측면 충돌 시 혹시 모를 운전자와 조수석 승객의 머리 부딪힘을 예방한다는 점도 높게 평가됐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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