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임식을 마친 정세균 국무총리가 16일 정부서울청사를 나서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이임식을 마친 정세균 국무총리가 16일 정부서울청사를 나서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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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내년 대선의 여권 잠룡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광주를 찾는다.


25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정 전 총리는 오는 27일부터 2박 3일의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한다.

국무총리 퇴임 후 첫 번째 광주 방문으로 본격적인 대권 행보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오전에는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지역 원로들을 만나 다양한 현안을 점검,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29일에는 광주대학교에서 특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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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 전 총리는 이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찾아 참배했다. 또 지난 16일 총리 퇴임 후 첫 일정으로 이틀 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저를 방문하기도 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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