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 백령도 남남서쪽서 규모 2.3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것"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25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5시7분59초 인천 옹진군 백령도 남남서쪽 60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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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앙은 북위 37.48도, 동경 124.36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km이다. 기상청 측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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