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월드, 주말 브런치 뷔페 '인 어 뷰티 월드' 선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호텔 월드는 다음달 1일부터 6월27일까지 몸에 좋은 식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내면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주말 브런치 뷔페 '인 어 뷰티 월드(In a Beauty World)'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메뉴는 핫디쉬와 디저트, 무지개색 채소로 구성된 샐러드 등 총 50여종이 준비된다. 웰컴 드링크로는 히비스커스 아이스티가 제공되며 토마토소스에 달걀을 익혀낸 샥슈카, 컬리플라워 수프, 호밀을 넣은 와플 등도 함께 맛볼 수 있다.
롯데호텔 월드 1층에 위치한 라운지 앤 브라세리(Lounge&Brasserie)에서 매주 토요일은 3부제, 공휴일과 일요일은 2부제로 운영된다. 가격은 성인 1인 6만원, 소인(49개월~만 12세) 1인 3만3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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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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