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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대봉산 휴양 밸리 국내 최장 모노레일 및 짚라인 개장식 개최

최종수정 2021.04.21 16:54 기사입력 2021.04.2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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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도지사 등 내외빈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장식 마쳐

대봉산휴양밸리 개장식 [이미지출처=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 개장식 [이미지출처=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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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국내 최장 모노레일 및 짚라인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함양 대봉산 휴양 밸리 개장식이 21일 함양 대봉산 일원에서 개최했다.


함양군에 따르면 이날 김경수 경상남도지사와 서춘수 함양군수를 비롯해 각계 기관장 등 2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 대봉산 시대를 알리는 개장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다볕풍물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 이 날 개장식은 서 군수의 기념사 및 김 지사의 축사에 이은 세리머니와 테이프 컷팅 등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본 행사 이후 최장 길이의 모노레일(3.93km)과 짚라인(3.27km) 시설을 둘러봤다.


김 지사는 “전국의 많은 휴양시설 가운데서도 대봉산만의 강점이 있다면 그 규모와 높이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스카이랜드라는 이름처럼 대한민국의 지붕이랄 수 있는 지리산을 배경으로 최고의 휴양시설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 군수는 “대봉산 휴양 밸리가 가지는 가치 중의 최고는 안전이라고 생각한다. 내 집처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안전한 시설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파크 사전예매제로 운영되는 대봉산 휴양 밸리는 현재 수많은 예약 인원이 몰려 1일, 15일 각각 예매가 시작된 캠핑랜드와 스카이랜드의 전 시설물이 주말 기준으로 일괄 매진됐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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