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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의 반격…리니지 형제 철옹성 뚫었다

최종수정 2021.04.13 16:10 기사입력 2021.04.1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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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의 반격…리니지 형제 철옹성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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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데브시스터즈의 모바일게임 '쿠키런:킹덤'이 엔씨소프트 '리니지 형제'의 철옹성을 무너트렸다.


13일 쿠키런:킹덤은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순위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달 14일 3위를 달성한 이후 한 달 여 만이다. 그간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은 1년 넘게 엔씨 '리니지M'과 '리니지2M'의 차지였다.

쿠키런:킹덤은 데브시스터즈의 대표 지식재산권(IP) '쿠키런'을 기반으로 한 게임이다. 쿠키런 IP 게임들의 글로벌 통합 누적 다운로드는 1억3000만건에 달한다. 쿠키런:킹덤은 쿠키들과 함께 모험과 전투를 펼치고 나만의 왕국을 건설하는 캐릭터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전투마다 전략적으로 조합하는 재미, 쿠키들의 서사를 따라 진행되는 전투 등으로 국내외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완성도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8일 '전설의 고대왕국' 대규모 업데이트가 좋은 반응을 얻었고 이는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앞으로 이용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선보이고 편의성 개선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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