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갤러리 7 '세레조'.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갤러리 7 '세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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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13일 미팅 및 행사를 위한 전용 공간 갤러리7에서 프라이빗 다이닝이 가능한 '테이스트 오브 스프링(Taste of Spring)' 프로모션을 5월 말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호텔 7층에 위치한 갤러리 7은 갤러리에 온 듯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갖춘 중·소규모 미팅룸으로 이뤄졌다. 비즈니스 미팅, 가족 모임, 브랜드 이벤트 등 소규모 행사 등이 가능하다. 매달 제철 식재료 활용에 따라 변화하는 비즈니스 다이닝은 아침, 점심, 저녁식사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아침식사 7만5000원부터, 점심·저녁식사 각각 11만원부터다.

테이스트 오브 스프링은 서로 다른 콘셉트로 꾸민 갤러리 7 내 프라이빗 룸에서 진행된다.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아침, 점심, 저녁식사 시 이용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이 필수다. 토·일요일 식사는 이용일 기준 4인 미만 24시간 전, 4인 이상 48시간 전 예약해야 한다.


아침식사는 서양식, 한식, 일식, 세 가지 메뉴로 준비되며 봄 제철 재료로 구성한 코스 요리가 제공된다. 한식 메뉴는 7만5000원, 서양식과 일식 메뉴는 8만원부터다.

점심, 저녁 식사는 제철 재료 사용에 따라 매주 변경된다. 애피타이저, 수프, 메인 요리, 디저트 트레이로 구성된 4코스 메뉴는 11만원, 두 가지 종류의 애피타이저가 제공되는 5코스 메뉴는 13만원이다. 4월 둘째 주 메뉴 기준 봄 나물과 잣 겨자 소스를 곁들인 돌문어, 리코 타치즈를 얹은 비트 소금구이, 봄 뿌리채소를 곁들인 돼지갈비 찜, 체리 블라썸 파블로바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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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당 최소 이용 금액은 30만원으로 총 금액이 30만원 이하일 경우 룸 렌탈 비용으로 합산된다. 모든 가격은 부가세 포함 가격이다. 예약 및 문의는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대표번호로 하면 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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