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 ~ 18까지 경기북부 대상

경기북부경찰, 유흥 시설 '불법 영업'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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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경기북부경찰청이 오는 18일까지 지역 유흥시설의 불법 영업 행위 단속에 나선다.


12일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경찰기동대 2개 부대 총 144명을 동원해 ▲유흥시설 집합금지 명령위반 및 불을 끄거나 문을 잠그고 영업하는 행위 ▲방역지침 위반으로 영업정지 중 재영업 ▲일반음식점 등록 후 주점 형태로 영업하는 행위 ▲운영 제한 시간 위반 ▲전자출입명부 미설치 등을 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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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이번 주부터 지방 자치단체와 합동해 유흥시설 불법 영업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경기도지역 유흥협회에 자정 노력을 당부하는 등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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