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접촉 일주일 뒤 검사’ 광주서 3명 코로나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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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총 2241명으로 늘었다.


12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현재(오후 2시 기준)까지 3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2239~2241번으로 분류됐다.

모두 서울 송파구 1894번과 관련됐다. 송파구 1894번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지난 2~3일 광주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날부터 이날까지 송파구 1894번과 관련된 확진자는 총 7명이다. 짧게는 5일, 길게는 일주일 넘게 증상이 있었지만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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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밀접 접촉자 등을 찾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추가된 직장 등 세부 위혐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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