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설계사들이 PC나 모바일 기기로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한 플랫폼 '무브(MOVE)'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설계사들이 PC나 모바일 기기로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한 플랫폼 '무브(MOVE)'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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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삼성화재 삼성화재 close 증권정보 000810 KOSPI 현재가 554,000 전일대비 16,000 등락률 +2.97% 거래량 254,102 전일가 538,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화재, 5월 말 車 5부제 할인특약 출시 전 이벤트 삼성화재, 실시간 이상징후 감시시스템 'AIMS' 국제 전시회서 공개 삼성화재, 초대형GA 글로벌금융판매와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협약 는 설계사들이 PC나 모바일 기기로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한 플랫폼 '무브(MOVE)'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집합 형태의 교육방식이 어려워지고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면서 교육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한 시도라고 설명했다.

상품 지식을 포함해 영업 스킬, 완전 판매 등 콘텐츠를 텍스트나 동영상, 퀴즈와 같은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한다. 학습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동영상 콘텐츠는 10분 내외로 제작해 학습자의 집중력과 실전 활용도를 높였다.


학습활동에 포인트를 부여해 뱃지 획득이나 동료들과 랭킹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도 유도했다. 러닝 크리에이터 제도도 운영한다. 영업 지점장과 영업 지원 인력들이 직접 제작해 실전 활용도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학습 플랫폼 도입으로 설계사들의 전문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계사들의 역량강화가 바른 영업 문화로 이어져 금융소비자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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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철 삼성화재 영업교육팀장은 "체계적인 설계사 교육 지원을 바탕으로 지난해 업계 최대 인원인 6551명의 우수인증설계사를 배출한 바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과 함께 금융 소비자 보호에도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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