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1시10분 기준 부산 개표율 46.92%…박형준 63.03% vs 김영춘 34.25%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7일 오후 11시10분 기준 부산시장 재보궐선거 개표율은 46.92%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 시각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63.03%,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4.25%를 득표했다.
72만6039표가 개표된 가운데 박 후보는 45만4458표, 김 후보는 24만7014표를 얻었다.
한편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대한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64.0%,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후보 33.0%로 나타났다.
방송 3사(KBS, MBC, SBS)는 한국방송협회 산하 KEP(Korea Election Pool, 방송사공동예측조사원회)가 실시한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이 같이 공표했다. 입소스,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한국리서치 등 3개 조사기관이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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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30개 투표소를 대상으로 했으며, 조사 오차는 ±2.3%포인트, 95% 신뢰수준이다. 사전투표 결과는 반영되지 않은 것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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