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을 위해 주사기에 주입되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접종을 위해 주사기에 주입되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정부가 8일부터 60세 미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대상자에 대해 접종을 연기한 결정에 대해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가 60세 이상 등 전 국민도 안전성 확보 때까지 같이 보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 군수는 “60세 미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대상자 접종을 한시적으로 보류하는 정부의 결정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며 “지금 전 국민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해 불안감이 큰 상황이어서 백신의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전 국민 접종을 보류하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AD

오 군수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보다 더 중요한 가치는 없는 것처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안전성 확보가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