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9일까지 본관 1층 광장에 김우진 작가 작품 전시

광주신세계, 현지 법인 26주년 기념 ‘작품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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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현지 법인 26주년을 기념해 본관 1층 광장에 김우진 작가의 작품을 내달 9일까지 전시한다고 7일 밝혔다.


김 작가가 버려진 플라스틱, 폐 현수막 등으로 만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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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광장에 폐 현수막으로 높이 5m 강아지 모양의 거대한 공기 조형물인 ‘utopia-lab’ 작품을 중앙에 전시하고 ‘사슴작가’로 불릴 만큼 다수의 사슴 모양의 작품을 만드는 김 작가의 ‘Deer’ 작품도 함께 전시한다.

이번 작품 전시는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인 강아지와 사슴을 주제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감상하기 좋고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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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어른들에게는 밝고 힘찬 기운을 전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소중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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