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코스맥스는 ‘발효 삼칠근의 추출물을 포함하는 피부미용 개선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AD

회사 측은 추출물이 피부 주름 개선, 피부 탄력 증진 및 피부 노화 억제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화장품 및 식품에 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