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덴마크 인포켓치즈 스낵'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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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동원F&B가 어육포를 더한 스낵치즈 '덴마크 인포켓치즈 스낵'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덴마크 인포켓치즈 스낵’은 어육포 사이에 각각 체다, 까망베르, 블랙페퍼 치즈를 넣은 제품이다.

동원F&B의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는 2010년 스트링 형태의 치즈 ‘덴마크 인포켓치즈’를 선보였다. ‘덴마크 인포켓치즈’는 100% 국산 원유로 만든 자연치즈로, 2013년부터 스트링치즈 시장(닐슨 데이터 기준) 8년 연속 판매액 1위를 기록하며 국내 치즈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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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리테일 치즈시장은 3781억원 규모로 전년대비 14.2% 증가했다. 동원F&B는 ‘덴마크 인포켓치즈 스낵’ 등 다양한 스낵치즈를 추가로 선보여 ‘덴마크 인포켓치즈’를 국내 대표 스낵치즈 브랜드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가격은 40g에 3,8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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