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찾아가는 독서인문 프로그램·공연이 있는 북콘서트 등

부산시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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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시립해운대도서관(관장 천정숙)은 4월 한 달 동안 해운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도서관’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인문 프로그램’과 ‘공연이 있는 북콘서트’ 등 2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인문 프로그램’은 4월 6일부터 29일까지 5개 학교에서 운영한다.


4월 6일부터 매주 화요일 4회에 걸쳐 해빛초등학교에서 그림책을 통해 감성과 창의력 등을 키우는 ‘그림책 속으로 나를 데려다줘’를, 4월 8일부터 매주 목요일 4회에 걸쳐 양운초등학교에서 독서를 통해 사고력을 확장하고 다양한 글쓰기를 체험해보는 ‘어린이 이야기발굴단’을 각각 운영한다.

4월 15일과 16일에는 해운대여중과 동수영중에서 책을 통해 청소년기 나의 내면을 만나보는 ‘나를 성장시키는 그린타임’을, 4월 29일에는 광안중학교에서 자기 생각과 느낌을 진솔하게 글로 표현해보는 ‘나는 까칠하게 읽고 쓰는 중딩’을 각각 운영한다.


‘공연이 있는 북콘서트’는 4월 28일 오후 1시 30분 망미중학교에서 열린다.


이날 북콘서트에서 이희영 작가가 ‘청소년과 부모’를 주제로 자신의 저서 ‘페인트’에 대한 북토크 시간을 갖는다. 북토크 후에는 힙합 공연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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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숙 해운대도서관장은 “학생들에게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독서토론 역량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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