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성동구청장이 2일 오후  행당제1동 주민센터를 찾아 마스크와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2021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2일 오후 행당제1동 주민센터를 찾아 마스크와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2021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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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오후 행당제1동주민센터 투표소를 방문해 투표했다.


투표 직전 코로나19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서 보건소에서 백신 접종 후 바로 사전투표소로 향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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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사전투표는 17개소로 동 주민센터마다 운영, 2일부터 3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와 비닐장갑 착용 후 투표 참여가 가능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이루어진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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