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한국 찾은 외국인 6만5000천여명…1년 전보다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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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2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6만5582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90.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1만1982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1만1212명), 필리핀(8006명), 인도네시아(3543명), 러시아(2432명), 일본(1719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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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달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은 6만8213명으로 지난해 동월보다 93.5%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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